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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 제공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가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자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치킨원정대’ 활동을 진행하며 헌혈 장려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멕시카나치킨의 ‘치킨원정대’ 활동은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방문한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에 참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멕시카나는 총 50인분의 순살양념치킨을 준비해 생명 나눔에 동참한 재학생 및 교내 임직원 등 헌혈자 전원에게 증정했다.
멕시카나 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양념치킨을 증정하는 이번 ‘치킨원정대’ 활동은 헌혈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재학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헌혈이라는 의미 있는 선행 후 치킨이라는 특별한 선물까지 받게 된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재학생 및 임직원들은 “이번 헌혈 참여 행사를 계기로 헌혈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헌혈에 동참 할 것.”이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앞으로도 ‘치킨원정대’의 활약은 멕시카나치킨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진행 중인 ‘헌혈하고 치킨 먹자!’ 프로모션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멕시카나치킨 이주세 사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 동참해 주신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생들과 임직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원정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치킨원정대가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전국의 헌혈 현장을 비롯하여 지역 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치킨으로 온정을 나누는 ‘치킨원정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멕시카나는 ‘치킨원정대’를 필두로 기부처 확대 등 사회 공헌의 범위를 점차적으로 넓히며 지역 사회와 상생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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