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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가 ‘AI 가상인간’을 활용한 2025 교육과정 소개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유튜버학과에서는 ‘AI 가상인간’ 활용한 2025년 교육과정 소개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의 2025년 교육과정 소개는 AI 가상인간의 교육과정 소개로 진행됐고 수업에 대한 정보와 담당 교수의 소개로 이뤄져 독특하고 흥미로운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출연한 AI 가상인간은 양윤진 아나운서다.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딥러닝 모델을 통해 자연스러운 음성과 생동감 있는 표현력을 선보여, 유튜버학과 재학생들에게 AI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를 높게 만들었다.
이 영상은 AI 기술 중에서도 특히 딥브레인(DeepBrain)에서 구매한 최신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딥브레인의 훌륭한 AI 음성합성 기술은 양윤진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뛰어난 품질로 제공했다. 가상인간의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교육과정 소개에 독특하고 전문적인 느낌으로 완성됐다.
박성배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 교수(학과장)는 “AI 가상인간을 활용한 교육과정 소개로 인해 2025년 교육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AI가상인간을 활용한 콘텐츠로 학생들이 AI 도구들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AI 콘텐츠 분야에 대한 수업도 2025년도 교육과정에 반영했다.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분석, 마케팅 전략 등을 포함한 새로운 과목을 도입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의 미디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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