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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과 ㈜케이플랫폼 김영한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3월 12일 ㈜케이플랫폼(대표 김영한)과 학내 B동 105호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분야의 교육, 훈련, 자문, 홍보 등 협력관계를 가지고, ㈜케이플랫폼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위탁하는 산업체 위탁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케이플랫폼 측에서는 김영한 대표, 남종훈 상무, 박헌성 ㈜샵케터 대표, 백두원 대외협력이사, 박창국 라스앤코 대표가,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이정원 부총장, 고윤승 학장,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협약식에 참여했다.
㈜케이플랫폼은 개인, 소상공인, 온라인 셀러, 유통사, 제조사 등 누구나 중국 공장 직거래가 가능한 새로운 실크로드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온라인 중국 공장 직거래 플랫폼인 “IamBuyer”을 운영, 중국 O2O 1위 후이총그룹의 한국 공식 수권사로서 철저한 단계별 프로세서를 통하여 검증된 중국 무역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한 ㈜케이플랫폼 대표는 “최고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 모두가 좋은 시너지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케이플랫폼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공유, 양측에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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