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문성중학교와 MOU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7-05 0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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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경 입학홍보처장, 최동연 교육혁신처장, 이동진 총장, 백승익 회장, 김용준 행정실장.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지난 3일 대학 어니스티홀에서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 및 문성중학교와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정을 체결했다.


건양사이버대는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와는 상호교류 협약을, 문성중학교와는 산업체 위탁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학 측에서 이동진 총장, 최동연 교육혁신처장, 이진경 입학홍보처장이 참석했고, 협약 기관에서는 회장직과 교장직을 겸직하고 있는 백승익 회장과 문성중학교 김용준 행정실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망을 강화하고, 교원 및 교직원의 학생 지도 능력 향상과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폭넓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기로 협력했다. 특히, 지역 이주민 정책 개발 및 수행을 위해 대학 전공학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국가 성장 동력 양성 사업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동진 총장은 환영사에서 “경상북도사립학교장회는 교육정책 개발과 장학 사업은 물론, 다양한 교원 연수와 연구 활동을 활발히 지원해 오며 지역 교육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사이버 고등교육 현장의 한켠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 총장으로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문성중학교는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창업동아리 명문학교상’을 수상하는 등 청소년의 도전성과 창의성 교육에 있어서 지역을 뛰어넘는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며 “세 기관이 함께 시대 정신을 반영한 미래 대비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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