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헬스케어최고위, 서옥동 회장 선출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30 09: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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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가 29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충효관에서 평생교육대학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1기 서옥동 초대회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왼쪽이 전성용 총장, 오른쪽이 서옥동 회장.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29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충효관에서 평생교육대학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1기 서옥동 초대회장(NK eng 부사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취임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등 외빈을 비롯하여 수강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경동대는 앞서 지난 3월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1기를 개강한 바 있다. 수업은 올해 말까지 30여 회 진행되며, 5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이 과정은 영양, 노화, 헬스, 운동, 구급, 필라테스 등 건강과 스포츠 전반을 학습하고, 스킨스쿠버 등 해양스포츠도 배우게 된다.

전성용 총장은 서옥동 회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건강과 여가의 질적 향상에 머물지 말고, 이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과 교류하면서 경기북부 발전에도 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하였다. 서옥동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수강생들은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배너를 들고 양주시의 국제스키장 유치를 적극 지지하였다. 양주시는 대한체육회의 태릉 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공모에 참여하여, 광사동 나리공원 부지를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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