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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치위생학과 졸업생 42명이 제52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제52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생 4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국가고시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주관으로 시행됐으며, 올해 전체 응시자 4,837명 중 4,182명이 합격해 전국 평균 합격률 86.5%를 기록했다. 최근 5년간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2.3%로 나타났다.
가톨릭관동대 치위생학과는 학과 신설 이후 매년 100% 합격률을 유지하며 전국 평균보다 17% 이상 높은 성과를 기록해왔다.
정유연 치위생학과장은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률을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은 교수진의 연중 1대1 맞춤형 밀착 지도, 국가고시 대비 그룹스터디, 학기별 전문가 특강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 덕분”이라며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현장미러형 실습실과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한 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한 결과, 2025학년도 졸업예정자인 21학번 전희율 학생이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치과병원에 정규직 치과위생사로 합격하는 등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배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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