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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 정미렴 교수(왼쪽)와 ㈜팩토리후 안홍준 대표가 시니어 공간디자인을 위해 산학협력하기로 합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가 ㈜팩토리후(대표 안홍준)과 시니어들을 위한 공간디자인 기획·기술개발을 위한 산학연 연구와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팩토리후는 공간디자인과 건축기술을 기반으로 주거·상업·전시시설 등의 사업기획·PM·디자인·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공간디자인 전문 업체다. 2019년부터 미국과 필리핀에 해외 지사를 설립해 헬스케어, 리조트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두 기관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톨릭대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의 주요 연구 분야 중 하나인 노인 환경디자인 및 치유 공간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시니어 공간디자인 모델, 전시 플랫폼,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화 등도 함께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공간디자인 기획·디자인·시공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연 연계 교육 협력 ▲시니어 타깃의 환경디자인 관련 공동연구·기술개발·사업화 등 연구 협력 ▲㈜팩토리후 현장 전문가의 특강 및 견학 협력 등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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