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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과 볼리비아 국립대학이 K-Lab 볼리비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볼리비아 국립대에서 자난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명지점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명지전문대학이 볼리비아 명문대학으로 손꼽히는 볼리비아 국립대학과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명지전문대학과 볼리비아 국립대학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K-Lab 볼리비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볼리비아 국립대에서 자난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간담회를 실시했다.
명지전문대학과 볼리비아 국립대학교 교수진은 2주간의 연이은 간담회를 통해 2023년부터 진행한 인프라 구축을 2024년 상반기에 마치고, 2024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볼리비아 4차산업 성장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향후 명지전문대와 볼리비아 국립대 간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수 및 학생 교류, 취·창업 지원, 공동 해커톤 및 성과 전시회 등의 실행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명지전문대학 정필성 교수(정보통신공학과), 김이삭 교수(드론정보공학과) 교수의 주도 하에 볼리비아 국립대 기술대학에서 Felix 교수 외 10여 명과 공과대학 Vdher 코디 외 10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어진 Oscar 총장 간담회를 통해서도 온라인 수업을 통한 양 기관 연계 수업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K-Lab 볼리비아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명지전문대학 윤영현 교수는 “K-Lab의 사업이 한국의 성장 경험을 볼리비아에 나누고, 볼리비아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협력을 약속했다.
현재 명지전문대학과 볼리비아 국립대학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K-Lab 볼리비아 사업을 통해 볼리비아 국립대학 내에 K-LAB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에 한창이며, 향후 4년간 디지털 제조 및 디지털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명지전문대학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23년 볼리비아 K-Lab 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우리나라의 선진 기술과 교육 경험을 활용해 볼리비아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역량 발전과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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