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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가 대학생들이 겪는 학업 스트레스, 무기력, 정서적 불안, 고민 등을 여가활동으로 해소할 수 있는 마음건강 DIY-힐링 프로그램 운영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도덕교육원은 2024학년도 1학기 동안 진행한 W힐링대학 마음건강 DIY-힐링 프로그램을 1학기 종강과 함께 마무리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DIY-힐링 프로그램은 DIY(Do It Yourself) 및 문화예술 활동 매개 마음건강 체험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겪는 학업 스트레스, 무기력, 정서적 불안, 고민 등을 재미·몰입·휴식의 여가활동으로 해소하고, 생활의 질과 자신감을 높여 대학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총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학기 프로그램은 공예 테라피, 마음치유, 건강생활 실천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위한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원패스 사전신청제도와 하굣길 힐링 프로그램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임용고시를 준비하다가 참여했는데 쌓였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기분이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학교도 더 즐겁게 다닐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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