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제25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31 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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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치위생과가 27일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제25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가 지난 27일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제25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2학년이 대상인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은 보건의료인로서의 사명감을 고취 시키고 치과위생사의 윤리강령을 마음속에 되새기는 서약식이다.

재학생과 학부모, 지인, 동문 졸업생 등이 선서생의 축하를 위하여 참석하였으며, 83명의 선서생은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유지를 위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할 것을 맹세하며 학과 교수님으로 부터 핀을 수여 받았다.

박주희 총장은 격려사에서 “뛰어난 지식과 기술도 중요하지만 이 사회가 원하는 심신이 건강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며 꿈과 비전을 갖고 미래를 발전시키는 치과위생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윤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여정의 시작을 축하드린다. 선서생들은 윤리적인 보건의료인이 되시길 바란다. 또한 학창시절 함께 하는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치과위생사가 되길 바란다. 여러분이 힘들고 지칠 때 모교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이 늘 언덕에서 기다리고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선영 학과장은 “선서식은 치위생전공 역량을 키우며 미래의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다짐을 갖는 자리이다. 우리 교수진 모두 선서생들의 힘찬 첫 도약을 축하하며 언제나 여러분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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