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지역 문화예술 산학융합 협의체 발족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23 09: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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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LINC3.0 사업단이 ‘2024 지역 문화예술 산학융합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3.0 사업단은 10월 22일, 강릉문화원 3층에서 ‘2024 지역 문화예술 산학융합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지역 문화예술계의 디지털 전환 대응력 제고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컬 콘텐츠 확장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는 교육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문화원, 강릉예총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아트컴퍼니 해랑을 포함한 총 23개 예술단체와 창작자들이 참여했다.

오늘 행사는 산학융합 협의체의 발족 취지를 설명하고, 김은규 감독이 ‘공연예술과 디지털 기술 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디지털 시대 혁신 가능성을 모색했다.

정미숙 미디어예술대학 학장 겸 문화관광콘텐츠ICC 센터장은 “이번 협의체 발족은 지역 문화예술계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산업체와 창작 집단의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LINC3.0 사업단은 강원 RISE 기본계획에 따른 문화예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라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를 주최한 가톨릭관동대 LINC3.0 사업단은 강원 RISE 기본계획에 따른 문화예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라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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