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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권태호 한겨레 논설위원실장, 장용훈 연합뉴스 통일 및 북한 전문기자, 이강원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 우종익 아영FBC 대표이사.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이하 성언회)는 ‘2024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권태호 한겨레 논설위원실장과 장용훈 연합뉴스 통일 및 북한 전문기자를, 대외 부문에 이강원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와 우종익 아영FBC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리는 ‘2024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성언회는 “권태호 한겨레 논설위원실장과 장용훈 연합뉴스 통일 및 북한 전문기자는 언론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고, 이강원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와 우종익 아영FBC 대표이사는 모교 발전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성균언론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언회는 중앙 일간지 30여개사와 10개 방송사, 통신사 등에 근무하고 있는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이다. 지난 1995년 창립됐으며 약 500명이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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