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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사회체육학과 재학생들이 지난 5월 22일 열린 ‘체육지도자의 취업 과녁을 관통하는 금메달 취업성공 스토리’ 특강을 마친 후 강연자 이천재 부회장 및 교수진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는 지난 5월 22일 ‘친환경 해양스포츠 활동의 싹(SSAC)이 자라고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서울시요트협회 부회장이자 대한요트협회 이사, 현재 서울송화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이천재 강사가 연사로 나서 해양스포츠 분야의 취업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천재 부회장은 현직 초등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요트 체험활동을 제공한 경험을 소개하며, 이러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요트선수, 지도자, 해양대 졸업생, 해군사관학교 생도, 마리나 종사자 등 다양한 진로로 나아간 사례를 전했다. 그는 “미래 체육지도자를 꿈꾸는 여러분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잡아 실행에 옮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강사 본인이 직접 경험한 해양스포츠 관련 활동과 취업 과정이 생생하게 소개됐다. 이 강사는 해양스포츠가 체육 전공자에게 얼마나 넓은 진로의 가능성을 열어주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했다.
유인영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장은 “이천재 부회장의 특강은 학생들의 전공 능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해양스포츠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도전 의식을 고취시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스포츠 진로 탐색과 취·창업 역량 향상에 긍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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