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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지난 1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해양수산 발전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규한 교수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는 등 해양수산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16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훈장은 6명이고, 포장 7명, 대통령표창 12명, 국무총리표창 14명, 장관 표창 77명이다.
해안항만공학 박사인 김규한 교수는 40년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연안 침식 대책을 해운대를 비롯한 다수의 해수욕장에 실제 적용하고 기후 변화와 해수면 상승 문제에 대응해 국가 로드맵을 구축하는 등 우리나라 해안 및 항만분야 기술 발전과 국제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또한 김규한 교수는 ㈔한국해안해양공학회와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탄소 저감 및 친환경 해양 에너지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포럼과 기후 변화 대응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에 기여했으며 현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항만)으로서 우리나라 스마트항만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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