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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가 (사)한국애견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가 11월 14일 교내에서 (사)한국애견연맹(총재 송하경)과 반려동물보건산업 분야 현장 실무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광주대 장미영 부총장을 비롯해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정미자 교수, 김기만 교수, 최혁 교수, 한국애견연맹 유경상 국장, 김미옥 과장, 바닐라애견미용학원 김새봄 원장(애견미용 심사위원)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업무 협력 연계 체제 구축 ▲공동 개발 및 인적·물적·지적 자원 공유 및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가능 분야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최혁 교수는 “한국애견연맹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재학생들이 반려동물 전문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실질적인 전공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맹의 풍부한 경험과 협력 기관 및 전문 인적자원은 학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반려동물 산업의 동향에 맞춰 관련 산업체 및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중심의 교육체제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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