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프랑스 게이밍 캠퍼스와 국제교류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6-05 09: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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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가 프랑스 게이밍 캠퍼스와 함께 가상증강현실(VR·AR)분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6월 4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게이밍 캠퍼스와 함께 가상증강현실(VR·AR)분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럽의 가상현실 분야 선도 대학인 프랑스 게이밍 캠퍼스와의 협력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프랑스 학생 15명과 교직원 2명 총 17명이 방문하였으며 학생들은 남서울대의 미래플랫폼체험관에서 가상증강 시설을 실습하고 XR Studio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남서울대 학생들과 함께 K-POP 댄스 배우기, 한국 요리 만들기, 수원에 위치한 삼성이노베이션 뮤지엄 방문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프랑스 게이밍 캠퍼스 연수인솔자인 샐마 라리비(Selma Laribi)는 “작년에 이어 남서울대의 환대와 완벽한 프로그램 준비에 매우 감사하다”며 “남서울대의 가상증강현실 분야 시설과 교육의 우수성에 깊은 인상을 받아 올해도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실습이 학생들에게 큰 경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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