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신설 계기 국가자격시험장 지정 추진
![]() |
광주대가 농림축산식품부 시행 제1회 ‘반려동물 행동 지도사 2급’ 실기시험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가 2025학년도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신설을 계기로 전라권역 반려동물 관련 산업 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대는 지난 26~27일 이틀 동안 교내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제1회 ‘반려동물 행동 지도사 2급’ 실기시험을 진행했다.
실기시험 첫날인 26일에는 1개 트랙 7명, 27일에는 2개 트랙 31명의 반려인과 반려견이 참여한 가운데 응시자의 신원과 반려견의 등록 칩을 확인하고, 시험 유의 사항을 안내한 후 시험을 진행했다. 또 11월 2~3일에도 1개 트랙 접수자 28명 대상으로 실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최혁 교수는 “이번 시험장 운영을 계기로 전라권역 2025년 반려동물행동지도사 필기 및 실기 국가자격시험장 지정을 추진해 실기시험에 최적화된 시설구축과 함께 재학생들의 국가자격시험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