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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생의 학습노트 대~방출! 제18회 학습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는 재학생들의 학습 노하우 공유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 체계화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학습 사례 확산을 위한 ‘원대생의 학습노트 대~방출! 제18회 학습공모전’을 개최하고, 최근 시상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18회를 맞은 원광대 학습공모전은 대학혁신사업 일환으로 한 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진행하는 Win-win(Wonkwang in – win) 학습법 시리즈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성적 향상을 위한 학습전략, 노트 필기, 보고서 작성법, 팀 프로젝트 또는 스터디 활동 노하우 등을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한 후 응모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모전은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과에서 주관한 가운데 199명이 제출한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양성현(역사교육과 4년) ▲우수상 오수빈(간호학과 2년), 육금민(간호학과 3년), 최승완(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4년) 등 30명의 우수 학생이 선발됐다.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성현 학생은 ‘학습법개론: 계획적인 (J) 같은 공부, 직관적인 (S) 효과를 위한 공부법의 이해’를 주제로 계획적(J)인 방법과 직관적(S)인 방법 등 두 문단으로 나눠 공부 루틴을 소개했으며, 오전-오후-저녁으로 시간을 나눠 규칙적인 습관을 만드는 3 time 구분법, 목차 색깔 위주로 스토리를 잡아 공부하는 목차를 이용한 암기법 등 특별한 공부 비법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양성현 학생은 “나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파악한 후 한 발짝씩 꾸준히 나아간다면 꼭 좋은 결과가 따라오고, 이는 강렬한 쾌감과 성취감으로 나타난다”며 응원 메시지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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