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학력평가로 현재 학습 수준 정확히 점검해야”
- 정성민 2016.03.25
- 3월 10일, 고3 수험생들이 올해 첫 전국 단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모의고사를 치렀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한 3월 학력평가가 바로 그것. ‘3월 학력평가 성적이 수능 성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3월 ...

- 건국대, 대만의 유수 대학들과 협력 확대
- 이원지 2016.03.25
-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대만에 있는 유수 대학들과 교류를 확대한다.송희영 건국대 총장과 김광수 국제협력처장 등은 최근 대만을 방문, 국립금문대학(国立 金门大学)과 국립 고웅응용과기대학( ...
- [인사]서울대
- 대학저널 2016.03.25
- 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이옥연 사회과학대학학생부학장 이철인

- "지역에서 새로운 삶 가능성 발견하기를"
- 유제민 2016.03.25
- 오는 28일 공주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창호) 대학본부 1층 국제회의실에서 공주대학교 청년학교 (이하 '청년학교')가 문을 연다.청년학교는 '청년과 지역을 동시에 살리는 방법'에 대한 고민으로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

- 자폐증 치료, 전반적인 생활영역에서 훈련이 필요
- 대학저널 2016.03.25
- 봄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교에 새로운 학생들이 입학하면서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때입니다. 요즘은 학교말고도 3~4살 아이들도 어린이집에서부터 단체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단체생활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습니다.다른 ...

- 초등학생 멘토로 나서는 대학생
- 유제민 2016.03.25
-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신입생들이 전주시 초등생들의 인성지도와 학력 신장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선다.전북대와 전주시는 25일 전북대 총장실에서 이남호 전북대 총 ...

- 오프캠퍼스, 실제 성과로 이어져 학생들에 '호응'
- 유제민 2016.03.25
-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학생 창업지원과 현장실습을 접목해 운영하고 있는 오프캠퍼스(Off Campus)형 산학협력현장실습이 실제 학생 창업으로 이어지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오프캠퍼스는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창업에 성공한 선 ...

- 중소기업 역량 강화·인식 제고 등 위해 협약
- 유제민 2016.03.25
-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은 25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기술·공학분야 이러닝 콘텐츠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제공 재학생들의 장·단기 현장실습 ...

- [동정]임경재 강원대 교수
- 김보람 2016.03.25
- 강원대학교 임경재 지역건설공학과 교수의 학술발표가 성과를 인정받았다.임 교수는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한국물환경학회 2016 학술발표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그는 물환경학회 학회지에 논문 '원격탐사자료를 이용한 시&m ...
- 유기화학 분야 발전방향을 논하다
- 김보람 2016.03.25
- 강원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의 미래를 점치는 자리가 마련된다.강원대 화학과는 촉매유기반응연구단, 분자과학융합기술연구소 주관으로 오는 26일 강원대 자연과학대학에서 '제41회 헤테로고리 화합물의 화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유기화학 관련 분야의 연구 활성화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하기 위 ...
- <속담>[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
- 대학저널 2016.03.25
- [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자기의 배를 남에게 주고 다 먹고 난 그 속을 얻어먹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이익은 남에게 주고 거기서 조그만 이익만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
- 대학저널 2016.03.25
- [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배에 기름살이 끼어 불룩하게 나왔다는 뜻으로, 없이 지내던 사람이 생활이 넉넉해져서 호기를 부리고 떵떵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
- 대학저널 2016.03.25
- [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북』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있는 것도 그 참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늘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에게 있는 행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일본 문화 느껴보는 '일본문화 체험실' 개소
- 이원지 2016.03.24
-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에 '일본문화 체험실'이 개소했다. 24일 열린 개소식에는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사토 마사루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장, 야마사키 히로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서울여대 일어일문학 ...

- 마크 리퍼트 대사와 ‘타운홀 미팅’
- 이원지 2016.03.24
-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24일 교내 오바마홀에서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현 주한미국대사를 초청, 재학생들과 TOWN HALL MEETING을 진행했다. 박상미 교수(국제학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교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