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창식의 시시톡톡] 제자들까지…
- 최창식 2022.04.28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김인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이 계속 불거지면서 비판 여론이 높다.
새 정부 출범이 코앞인데 아직 인사청문회 일정조차 잡지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 ...

- [최창식의 시시톡톡] 부산, 전북, 제주는 딴나라 인가?
- 최창식 2022.04.20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올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이하 지역혁신플랫폼사업)에 강원, 대구‧경북지역이 신규로 선정됐다.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지자체와 지역대학, 지역기업체가 협업체계를 구축, 지역에 부합하는 핵심분야 ...

- [최창식의 시시톡톡] 캠퍼스에 핀 벚꽃
- 최창식 2022.03.30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벚나무의 화려한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다. 이 때 쯤이면 대학 캠퍼스는 벚꽃 구경 나온 상춘객들로 항상 붐볐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캠퍼스의 활기는 예전만 못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오고 벚꽃이 피기 ...

- [최창식의 시시톡톡] 교육부 통폐합 논의 즉각 중단해야
- 최창식 2022.03.17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윤석열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과학기술교육 분과 인선에서 교육계 인사가 배제돼 교육부 조직의 축소 타부처와의 통폐합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심지어 부처 명칭에서 ‘교육’을 빼는 방 ...

- [최창식의 시시톡톡] 한국에너지공대의 활약을 기대한다
- 최창식 2022.03.08
- 대학 설립 당시부터 말이 많았던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개교했다. 한국에너지공대는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특화 연구 창업 중심대학을 표방하고 있다.
지난 2일 첫 입학식에는 학부 ...

- [최창식의 시시톡톡] 대선후보들에게 바란다
- 최창식 2022.01.19
- 20대 대통령 선거일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후보들의 대선공약은 아직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한 듯하다. 간혹 몇몇 정책이 그때그때 발표되고는 있지만 분야별 체계적인 공약은 보이질 않는다.
...

- [최창식의 시시톡톡]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에 바란다
- 최창식 2021.12.08
-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이 본격 출범했다.
이 사업은 차세대 반도체와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기 위해 오는 2026년까지 국비 5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서울대 ...

- [최창식의 시시톡톡] 대학혁신… 과감한 투자가 우선이다
- 최창식 2021.11.30
- 국회 교육위는 지난 16일 대학기본역량진단 탈락대학 중 50%인 27개 대학의 혁신지원사업을 위해 1210억원의 예산을 증액 배정했다.
이로써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탈락한 25개 일반대학 중 13개 대학, 27개 전문대학 중 ...

- [최창식의 시시톡톡] '대학이 생존해야 지역사회도 산다’
- 최창식 2021.11.30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경남 진주에 위치한 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가 긴 산고 끝에 교육부의 통폐합을 승인받았다.
두 대학은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의견대립으로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기도 했다. 통합방식, 교명선정 등 ...

- [최창식의 시시톡톡] 고등교육재정 확충 시급하다
- 최창식 2021.11.29
- 학령인구 감소로 존폐의 위기에 내몰린 지방대학을 살리기 위한 대책이 쏟아지고 있다.
교육부는 얼마 전 ‘대학의 체계적 관리 및 혁신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급격히 감소하는 학령인구와 급변하는 산업, 사회에 ...

- '비대면 교육 긴급 지원사업' 실효성 "글쎄"
- 최창식 2020.07.31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1000억 원 규모의 ‘대학 비대면 교육 긴급 지원 사업’ 기본계획이 발표됐다. 말 그대로 이 사업은 ‘비대면 교육 긴급 지원 사업’으로 재정을 지원받은 대학은 온라 ...

- 한전공대 설립에 대한 단상
- 최창식 2020.04.16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전문대학인 서해대와 동부산대가 폐교절차를 밟고 있다. 신입생 급감에 따른 재정난과 재단 비리 등으로 몸살을 앓아왔던 대학들이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대학 폐교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다. 올해 신입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