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0% 공교육으로 명문대 진학 가능하다”
- 신효송 2015.10.28
- 자녀를 키우면서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이 있다면 단연 ‘사교육’일 것이다. ‘우리 아이만 뒤처질 수 없으니까’, ‘남들은 다 하니까’라는 생각에 자의 반 타의 반 자녀를 ...

- “대입은 학부모와 수험생 공동의 레이스다”
- 신효송 2015.09.23
- 곽은영 씨의 자녀는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서울 소재 명문대에 합격했다. 그것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해 4년 장학생의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곽 씨의 자녀는 1학기를 마치고 반수 준비에 들어갔다. 서울대학교 입학을 위해서였다. 곽 씨는 ...

- “영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다. 만드는 것이다”
- 신효송 2015.09.10
- 서울에 거주하는 최두용, 김윤숙 씨 부부의 두 자녀는 각각 POSTECH과 KAIST에 당당히 합격했다. 자녀를 명문대로 보낸 학부모들은 교육에 극성인 경우가 있다. 반면 최 씨 부부는 그렇지 않았다.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자 ...

- “자녀의 장점을 찾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줘라”
- 신효송 2015.05.26
- 올해 자녀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에 진학시킨 윤채현 씨. 윤 씨는 모 방송사 지역 아나운서로 다년간 활동했으며, 현재는 스피치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똑똑한 학부모이기에 자녀에 대한 관심이 남다를 것이며, 체계적인 교육방식으로 ...

- “함께 걷되 강요하지 않아야 좋은 부모”
- 신효송 2015.05.01
- 강순회 씨의 자녀는 일찌감치 영재원과 과학고를 다녔으며 대학 또한 서울대에 입학한 ‘엘리트’ 출신이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강 씨의 자녀, 하지만 강 씨는 자녀에게 지나치게 참견하거나 강요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 ...

- “자녀 인성에 투자하면 명문대의 길 보인다”
- 신효송 2015.04.02
- 현재 한국교육상담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최원호 박사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알아주는 ‘교육상담전문가’로 통한다. 20년째 한영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면서 기업체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강연을 펼 ...

- “상위 1%의 공부 습관으로 자녀의 재능을 이끌어보자”
- 신효송 2015.02.27
- 우리나라는 오래 전부터 학생들을 평가하는 데 있어 입시제도를 사용해 왔다. 보통 상위 10% 수준의 학생들은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생각에 자신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머지 90%의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해 자신이 ...

- “내 자녀에게 꼭 맞는 맞춤전략이 중요”
- 신효송 2014.12.30
- 근래 대학들의 수시와 정시모집 비중은 7:3 혹은 6:4 정도 수준이다. 여전히 정시보다는 수시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내신관리와 논술, 면접 등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수시는 정시와 달리 학생부 ...

- “좋은 공부습관과 꿈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
- 신효송 2014.11.26
- 우리는 그간 자녀를 명문대로 보낸 부모들의 공부기술을 소개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부모가 아닌 전문가가 부모들에게 올바른 학습방법을 소개해 주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나사렛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붕섭 교수(사진 ...

- “명문대 입학,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끌어 내”
- 신효송 2014.11.05
- 부모는 자녀를 자유분방하게 키우고, 자녀는 스스로 공부해 좋은 대학을 가는 것. 가장 이상적이지만 좀처럼 지키기 어려운 방법이다. 경쟁을 강요하는 사회풍토 속에서 ‘내 자녀만 뒤처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

- “비교과 영역 준비, 고1 때부터 전략적으로 대비하자”
- 김준환 2014.09.25
- 상위권 대학 진학을 노리는 학생들이라면 학생부 중심의 수시모집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요 상위권 대학의 수시모집에서 논술 비중은 줄고 학생부전형의 비중이 강화되고 있어서다. 특히 이 같은 추세는 특목고·자사고 등 내신성 ...

- “성공적 자녀 교육, 학습 동기부여에 달렸다”
- 김준환 2014.09.02
- 의정부에 살고 있는 학원강사 신채영 씨는 지난 6월 경기도교육청 ‘스승 존경’ 학부모 수기 공모전에서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 씨의 작품은 교사의 헌신과 사랑 등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를 받았지 만 더 ...

- “명문대 진학 비결은 부모와의 ‘대화’”
- 박초아 2014.05.27
- 부모와의 대화는 자녀의 교육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과학인재전형으로 고려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에 입학한 아들을 둔 오윤경 씨도 자녀의 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은 첫째도, 둘째도 대화라고 강조했다. 오 씨의 아들도 얼마 전 자신의 ...

-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아빠의 역할
- 박초아 2014.04.29
- 아이의 교육을 위해 엄마들의 극성스러운 활동을 비유하는 ‘치맛바람’이란 말이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아빠들의 교육열을 일컫는 말인 ‘바짓바람’이라는 말이 생겼다. 용문고를 졸업하고 올해 D ...

- “방과후·동아리 활동 등 교내 프로그램 적극 활용”
- 박초아 2014.03.25
- 학교생활만으로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을까? 첫 모의고사를 치른 수험생과 그의 학부모들은 이 같은 고민을 할 것이다. 아들을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에 보낸 류은주 씨는 학교생활만으로도 충분히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가 ...

- “자기주도적 학습 위한 부모의 역할은?”
- 김준환 2013.12.26
- 대다수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자기주도적 학습을 제대로 실천하는 학생은 드물다. 때문에 자기주도적 학습은 학생이 혼자 알아서 하는 단계에 이르기 전까지는 부모와 교사의 도움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게 정설이다 ...

- “단언컨대, 정리정돈은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김준환 2013.11.28
- 수험생 A군은 학교에서 돌아온 후 오랜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책상에서 몇 시간 동안 공부한 것에 비해 목표한 양을 채워서 공부한 적은 한번도 없다. 시험기간에도 잠을 줄여가면서 책상에 앉아 공 ...

- “스스로 공부하는 단단한 공부 근육 만들도록 도와줘라”
- 김준환 2013.10.29
- 부모의 아이 양육 태도와 유형에 따라 아이의 성격은 물론 사고방식, 도덕성, 사회성 등 가치체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 즉 아이의 미래는 부모의 유형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는 의미다. 주위의 많은 부모들은 아이의 개인적인 의사결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