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돈이 장사라]
- 대학저널 2015.05.28
- [돈이 장사라]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돈이 제갈량.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대학저널 2015.05.22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만 있으면 개도 흉한 짓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돈 다음에 나온 놈]
- 대학저널 2015.05.22
- [돈 다음에 나온 놈]『북』돈이 나오자 뒤따라 나온 사람이라는 뜻으로, 돈밖에 모르는 인색한 자를 욕으로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독 틈에 탕관]
- 대학저널 2015.05.22
- [독 틈에 탕관]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어서 곤란을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독 틈에서 쥐 잡기]
- 대학저널 2015.05.22
- [독 틈에서 쥐 잡기]독과 독 사이에 숨어 있는 쥐를 잡으려다가 독을 깨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작은 성과를 내려다가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위태로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5.21
-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독 틈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지 남을 속이려 하는 수작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