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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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벋어 가는 칡도 한(限)이 있다]
대학저널 2016.04.07
[벋어 가는 칡도 한(限)이 있다]칡이 기세 좋게 벋어 나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성하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이르는 말. ≒부자도 한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
대학저널 2016.04.07
[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1.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우둔한 척하고 심술궂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대학저널 2016.04.07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1.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ㆍ번갯불에 회 쳐 먹겠다.2.하는 짓이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 ...
<속담>[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
대학저널 2016.04.06
[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1.어떤 일의 징조가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생기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개가 잦으면 벼락 늧이라ㆍ초시가 잦으면 급제가 난다.2.나쁜 일이 잦으면 결국에는 큰 봉변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개가 잦으면 벼락 늧이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대학저널 2016.04.06
[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버릇 배우라니까 과부 집 문고리 빼어 들고 엿장수 부른다]
대학저널 2016.04.06
[버릇 배우라니까 과부 집 문고리 빼어 들고 엿장수 부른다]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버들치가 룡 될 수 없다]
대학저널 2016.04.06
[버들치가 룡 될 수 없다]『북』하찮은 민물고기가 아무리 기를 쓴다고 해도 용이 되어 하늘을 오를 수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나 품성이 변변하지 못한 사람은 별의별 수를 다 해도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버는 자랑 말고 쓰는 자랑 하랬다]
대학저널 2016.04.06
[버는 자랑 말고 쓰는 자랑 하랬다]돈을 모으려면 저축을 잘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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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말 위기인가"
이원지 2016.04.05
서울대가 '수난시대'를 겪고 있다. 서울대 유명 교수들은 대학을 떠나고, 세계 석학들은 "이대로라면 노벨상을 배출하지 못할 것"이라며 쓴소리를 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대의 세계화 수준은 세계 명문대 중 하위권에 속한 ...
<속담>[뱃사공의 닻줄 감듯]
대학저널 2016.04.05
[뱃사공의 닻줄 감듯]내렸던 닻을 올리느라고 뱃사공이 부지런히 닻줄을 감듯이 무엇인가를 휘휘 잘 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뱃놈의 개]
대학저널 2016.04.05
[뱃놈의 개]배에서 기르는 개는 도둑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뱃가죽이 땅 두께 같다]
대학저널 2016.04.05
[뱃가죽이 땅 두께 같다]뱃가죽이 땅 두께처럼 두껍다는 뜻으로, 염치가 없거나 배짱이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대학저널 2016.04.05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하면 도리어 해만 입는다는 말. ≒촉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뱁새가 수리를 낳는다]
대학저널 2016.04.05
[뱁새가 수리를 낳는다]못난 어버이한테서 훌륭한 아들이 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뱀장어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다 본다]
대학저널 2016.04.04
[뱀장어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다 본다]1.뱀장어의 눈이 작게 생겼어도 제가 보아야 할 것은 다 본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잘 찾아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비록 몸집이나 크기는 작아도 똑똑하게 제구실을 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뱀이 용 되어 큰소리한다]
대학저널 2016.04.04
[뱀이 용 되어 큰소리한다]변변찮거나 하찮은 사람이 신분이 귀하게 되어 아니꼽게 큰소리를 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뱀의 세상에 난 개구리]
대학저널 2016.04.04
[뱀의 세상에 난 개구리]『북』개구리를 잡아먹는 뱀이 우글거리는 곳에 태어난 개구리와 같은 신세라는 뜻으로, 늘 기를 못 펴고 살면서 불행만 당하게 되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뱀을 그리고 발까지 단다]
대학저널 2016.04.04
[뱀을 그리고 발까지 단다]쓸데없는 것을 덧붙여서 오히려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뱀 본 새 짖어 대듯]
대학저널 2016.04.04
[뱀 본 새 짖어 대듯]몹시 시끄럽게 떠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지장에 물 한 방울 떨어지듯]
대학저널 2016.04.01
[백지장에 물 한 방울 떨어지듯]매우 사소하지만 흔적이 남을 때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