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
- 온종림 기자 2026.03.03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시스템생명공학과 전봉현 교수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

- 백혈구 면역 반응 추적, 암 재발·항암제 치료 진단한다
- 이선용 기자 2026.03.03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칩의 미세관에 혈액을 흘려보내 항암제 약효와 암 재발 여부를 읽어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혈액 속의 암세포를 직접 찾아내는 기존 액체 진단 기술과 달리 암 조직의 염증물질이 환자 백혈구 표면의 접착력을 ...

- 가천대-고려대, AI 기반 ‘전해질 설계 기술’ 개발
- 이선용 기자 2026.02.26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박진우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김웅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해질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최적의 전해질을 신속하게 발굴할 수 ...

- ‘뱀처럼 열로 사물 보는 센서’, AI 기술로 찾았다
- 이선용 기자 2026.02.25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뱀은 적외선 열을 감지하는 감각기관 덕분에 어둠 속에서도 먹잇감을 찾아낸다. 열화상 카메라에도 이 같은 역할의 센서가 들어가는데, 이 센서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특수 소재가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됐다. 고성능 ...

- 뇌가 직접 체내 염분 감지해 섭취 조절한다
- 이선용 기자 2026.02.23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민대학교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이영석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퓨리쏘날리, 상지운)에서 동물이 체내 염분 상태에 따라 소금 섭취를 동적으로 조절하는, 뇌 중심의 신경 내분비 회로를 규명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

- 건국대, 수소연료전지 성능·수명 함께 높이는 기술 개발
- 온종림 기자 2026.02.12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윤기로 교수(재료공학과) 연구팀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울대학교 등과 공동으로 수소연료전지의 성능과 수명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초박막 분리막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소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