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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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백년지대계는 옛말, 지금은 일년지소계 시대-part1"
정성민 2014.02.04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무색해지고 있다. 정권이 새로 들어설 때마다 교육정책이 수시로 바뀌고 교육정책을 총괄‧책임지는 교육부장관은 단명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정부를 감독하고, 교육 관련 법안을 책임져야 할 ...
예비후보 등록, 교육감선거 경쟁 '스타트'
정성민 2014.02.04
6·4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교육감선거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따르면 4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제6회 지방선거 시·도지사선거와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진행된다. 예비후보자 제도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
수능 한국사, 난이도가 성패 '좌우'
정성민 2014.02.0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벌써부터 사교육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핵심은 쉬운 문제 출제와 절대평가 도입. 이에 교육계에서는 난이도 조절이 교육부 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3일 '수능 한국사 필수 ...
[수능 한국사 절대평가 도입]입시전문가 Q&A
정성민 2014.02.03
교육부가 2017학년도부터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는 한국사에 대해 절대평가를 도입,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이면 누구나 1등급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입시전문가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중급 수준으로 수능 한국사 시험이 출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오종운 평가이사의 ...
"졸업식에서 교복 찢고 밀가루 뿌리면 학교폭력으로 간주"
정성민 2014.02.03
2월 졸업시즌을 맞아 각 학교들이 졸업식을 치를 예정인 가운데 교복 찢기, 밀가루 뿌리기, 알몸 뒤풀이 등을 행할 경우 학교폭력으로 간주될 전망이다.서울시교육청은 "학교 졸업식을 소통·공감하는 참여형·축제형 졸업식으로 계획·추진하고 건전하고 특색 있는 졸업식, 추억과 미담이 있는 졸업 ...
수능 한국사 시험에 절대평가 도입
정성민 2014.02.03
오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는 가운데 다른 과목과 달리 수능 한국사 시험에는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또한 학교에서 역사교육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EBS 한국사 강의도 대폭 확대된다. 교육부는 3일 수능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에 따른 사교육 경감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 ...
'지방대 특성화사업' 5일 발표
최창식 2014.02.03
오는 5일 교육부의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기본계획(안)’이 발표된다.지난달 28일 발표된 정부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이 지방대 육성정책과 정면 배치된다는 비판 여론이 거센 가운데 ‘지방대 달래기’를 위한 어떤 대책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
교육계, 교육법안 처리에 '촉각'
정성민 2014.02.03
설 연휴가 마감되고 2월 임시국회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여야의 치열한 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교육법안 처리에 촉각을 곤두 세울 전망이다.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간 2월 임시국회 일정에 들어간다. 여야 지도부가 합의한 주요 일정을 살펴 보면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4일과 5일, 교육분야를 ...
"교육경력 없으면 교육감선거 출마 불가능"
정성민 2014.01.29
앞으로는 일정 기간의 교육경력이 없을 경우 교육감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지방교육자치소위원회는 지난 28일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교육감 후보자 교육경력 요건을 3년으로 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앞서 2010년 2월 개정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서는 오는 6월 4일 ...
정성평가가 대학들 운명 '좌우'
정성민 2014.01.29
대학구조개혁 칼바람이 이제 곧 대학가를 강타한다. 대학가에서는 지방대를 중심으로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대학구조개혁 칼바람을 피할 수는 없는 상황. 이에 대해 교육부가 도입키로 한 '정성평가'가 대학들의 운명을 좌우할 전망이다.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따르면 2015학년도부터 2017학년도까지 ...
대학들 '반발' 속 대책 마련 '부심'
정성민 2014.01.29
대학구조개혁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오는 2023학년도까지 총 16만 명의 정원을 감축하는 것이 골자. 이에 대학가에서는 지방대를 중심으로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방안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학들은 대책 마련에도 고심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8일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2015학년 ...
연세대 어학특기자 선발 대폭 확대
부미현 2014.01.28
교육부로부터 공교육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돼 폐지 위기에 몰렸던 어학특기자 전형이 2015학년도에도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연세대의 경우 '어학특기자'가 아닌 '특기자' 전형으로 실시하고, 지난해 보다 모집인원을 확대 선발해 눈길을 끈다.2015학년도 주요 대학 입학전형 계획과 ...
(종합)구조개혁 두고 '희비' 엇갈려
정성민 2014.01.28
교육부가 모든 대학을 '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의 5등급으로 구분, 오는 2023학년도까지 총 16만 명을 감축하는 내용의 대학구조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학가에서는 교육부의 구조개혁방안을 두고 안도의 목소리와 함께 반발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먼저 최우수 그룹에 해당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위권 대학들은 다행 ...
"입지경쟁력이 대학경쟁력인가"
이원지 2014.01.28
교육부가 28일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계획안 가운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이 구분되지 않고 평가된다는 점에 각 대학들이 특히 주목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 “기존의 정량지표 외에도 교육과정에 대한 정성평가 등을 포함하고 있어 지방대에 불리하지 않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 지방 ...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Q&A>
정성민 2014.01.28
1. 구조개혁으로 입학 정원이 감소함에 따라 대입 경쟁이 심화될 우려는 없나?"학령인구 감소 및 고교졸업자의 대학진학률 추이 등을 고려해 입학 정원을 축소할 계획이므로 전체 대학의 경쟁률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이다. 또한 단계적으로 입학정원을 감축할 계획이므로 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
전문대 신입학정원 3년 내 1만4700명 감축
한용수 2014.01.28
전문대학 신입학 정원이 2015학년도부터 2017학년도까지 3개 년 동안 1만4700명 감축된다. 신입학 정원 3천명인 전문대 약 5곳이 퇴출되는 셈이다.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을 2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교육부는 2023학년도까지 3주기로 나눠 대학·전문대 ...
‘수도권-지방’ 구분없이 일률적 감축
최창식 2014.01.28
4년제 대학은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 구분없이 일률적 평가를 통해 대학 정원이 감축된다. 다만 2017년까지는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현행 정원비율을 감안해 63:37로 정원감축이 이뤄진다. 교육부는 28일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 발표를 통해 내년 2015학년부터 2017학년도까지 대학정원 4만 ...
삼성發 인재 추천 후폭풍 '강타'
정성민 2014.01.27
학벌주의 해소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삼성의 인재 추천 제도가 대학 서열 가속화 논란에 휩싸이며 거센 후폭풍을 불러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이 사태 수습을 위해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삼성은 최근 '찾아가는 열린채용' 제도 도입을 비롯해 △대학 총·학장에게 추천권 부여 △직무 전문성과 인재상 중심의 ...
대학구조개혁방안 28일 발표
정성민 2014.01.27
대학가 초미의 관심사인 대학구조개혁방안이 오는 28일 공식 발표된다.<대학저널>이 교육부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28일 오전 11시 30분 정부세종청사 14-1동 지하 1층 105호에서 대학구조개혁방안 관련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이에 앞서 27일 오전 11시에는 정부세종청사 425호 대회의 ...
삼성, 추천인원 통보에 '의견 분분'
정성민 2014.01.26
삼성이 각 대학에 추천인원 수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찬반의견이 분분하다.삼성은 최근 '찾아가는 열린채용' 제도 도입을 비롯해 △대학 총·학장에게 추천권 부여 △직무 전문성과 인재상 중심의 서류전형 운영 △스펙보다는 열정과 능력 중심으로 선발 △직무적성검사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신입사원 채용제도 개편방향을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