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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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사부주]
대학저널 2011.08.16
[사부주] 규격을 갖추는 데 필요한 여러 조건. (예문 : 허욕은 움직여서 공은 이루고 싶고 사부주는 들어맞지 않으니, 큰 공로는 차지할 수 없었다.〈박종화의 "임진왜란"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느럭느럭]
대학저널 2011.08.16
[느럭느럭] 말이나 행동이 퍽 느린 모양. (예문:윤수는 월숙이가 놀랄까 보아서 나직이 느럭느럭 말하였다. 〈이기영의 “신개지”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거스러미]
대학저널 2011.08.16
[거스러미] 손발톱 뒤의 살 껍질이 가시처럼 얇게 터져 일어난 것. (예문: 분결같이 희고 고운 손이다. 굳은살 하나, 거스러미 하나 없는 살이다. 〈이광수의 “흙”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드러장이다]
대학저널 2011.08.12
[드러장이다] 많은 물건이 한군데에 차곡차곡 쌓이다. (예문 : 풍년으로 곳간에는 가마니가 드러장이고 집집마다 넉넉함이 가득하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모람모람]
대학저널 2011.08.12
[모람모람] 이따금씩 한데 몰아서. (예문:겁쟁이는 아닐세. 모람모람 가다가 한번 톡톡히 혼을 낼 작정일세. 〈한용운의 “흑풍”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버릊다]
대학저널 2011.08.12
[버릊다] 벌여서 어수선하게 늘어놓다. (예문: 어린아이가 밥상을 버릊어 놓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된비알]
대학저널 2011.08.11
[된비알] 몹시 험한 비탈. (예문 : 그래도 할 수 있는 노력이라면 뒷갈망이야 어찌하든 양수기부터 세내어 져다 놓고 물이 된비알을 기어오르도록 힘껏 해 볼 셈이었다. 〈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아늠]
대학저널 2011.08.11
[아늠] 볼을 이루고 있는 살. (예문 : 그제야 아내는 말귀가 열리는가 아늠을 씰룩대며 비웃었다.〈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굻다]
대학저널 2011.08.11
[굻다] 담긴 것이 그릇에 그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비어 있다. (예문 : 밥그릇에 무덤을 이룬 보리밥은 쑥쑥 굻어 내려가고 있었다.〈박경리의 “토지”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느껍다]
대학저널 2011.08.10
[느껍다] 어떤 느낌이 마음에 북받쳐서 벅차다. (예문: 나는 그의 마음 씀씀이가 느꺼워 가슴이 뭉클해졌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틈서리]
대학저널 2011.08.10
[틈서리] 틈이 난 부분의 가장자리. (예문 :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판자벽 틈서리로 스며들었다.〈이동하의 “장난감 도시”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볼썽]
대학저널 2011.08.10
[볼썽] 남에게 보이는 체면이나 태도. (예문 : “매우 쳐라!” 사또는 노기에 떨며 뻘건 얼굴을 볼썽 흉하게 이지러뜨린다.〈유현종의 “들불”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푸서리]
대학저널 2011.08.10
[푸서리] 잡초가 무성하고 거친 땅. (예문 : 푸서리에 깃들이 했던 물새며 들새가 덫에 치어 용을 쓰듯 풍기고 날아가는 소리도 숨이 멱에 차는 다급한 비명처럼 들리고 있다. 〈이문구, 매월당 김시습〉) ♣ ‘푸서리’는 ‘풀서리’의 변형이다. ‘풀&rsquo ...
<우리말 바로 알기>[트집]
대학저널 2011.08.10
[트집] 공연히 조그만 흠을 들추어내어 불평을 하거나 말썽을 부림. 또는 그 불평이나 말썽. (예문: 그저 욕심으로 돈 나가는 것이 아까워서 하는 공연한 트집이다.〈염상섭, 부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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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째주]건국대.."인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유진희 2011.08.08
조선일보 8월3일 가천대 광고 동아일보 8월5일 건국대 광고 한국경제 8월1일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조선일보 8월1일 충북대 광고 동아일보 8월1일 UNIST 광고 조선일보 8월1일 홍익대 광고 조선일보 8월4일 중앙대 광고 &he ...
<우리말 바로 알기>[샘바르다]
대학저널 2011.08.04
[샘바르다] 샘이 심하다. (예문: 대담, 나를 샘바른 계집으로만 알지 마시오. 내가 이런 말씀 저런 말씀 하는 것도 모두 대감을 위하여 하는 말씀이오. -홍명희의 "임꺽정"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사로잠]
대학저널 2011.08.04
[사로잠] 염려가 되어 마음을 놓지 못하고 조바심하며 자는 잠. (예문 :아이 때문에 사로잠을 잤더니 몸이 영 개운하지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살잡다]
대학저널 2011.08.04
[살잡다] 쓰러져 가는 가세를 다시 일으켜 세우다. (예문: 우리 집안을 다시 살잡으려면 장남인 네가 똑똑하고 현명하게 처신해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내광쓰광-하다]
대학저널 2011.08.03
[내광쓰광-하다] 서로 사이가 좋지 아니하여 만나도 모르는 체하며 냉정하게 대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모투저기다]
대학저널 2011.08.03
[모투저기다] 【…을】돈이나 물건을 아껴서 조금씩 모으다. 【←몯-[<몯다<용가>]+-후-+-적+-이-】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