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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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목도]
대학저널 2011.09.27
[목도] 1.두 사람 이상이 짝이 되어, 무거운 물건이나 돌덩이를 얽어맨 밧줄에 몽둥이를 꿰어 어깨에 메고 나르는 일. 2.=목도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죽지]
대학저널 2011.09.27
[죽지] 1.팔과 어깨가 이어진 부분. 2.새의 날개가 몸에 붙은 부분. **죽지(竹紙) 1.어린 대를 원료로 하여 만든 중국에서 나는 얇은 종이. ≒죽엽지. 2.얇은 종이 모양을 한 대의 속껍질.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바장이다]
대학저널 2011.09.26
[바장이다] 1.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 (예문: 공연히 이리저리 바장이다가 집으로 내려가는 중에 부산동서 살인이 났단 말을 듣고 여러분 일이 궁금해서.... < 홍명희의 "임꺽정"에서 > 2.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머뭇머뭇하다. (예문: 그는 자기 잘못을 후회해 안절부절못하며 바장이다 어머니께 솔직 ...
<우리말 바로 알기>[손포]
대학저널 2011.09.26
[손포] 1.일할 사람. (예문: 손포가 모자라다. / 도대체 집안에 손포가 있어야 모를 내지 않겠는가. < 박종화의 "임진왜란" 에서 > ) 2. 일할 양. (예문: 품앗이로 손포를 덜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무렵]
대학저널 2011.09.26
[무렵] (명사나 관형사, 어미 ''-을'' 뒤에 쓰여) 대략 어떤 시기와 일치하는 즈음. (예문:어머니는 해 질 무렵이 다 돼서야 돌아오셨다. 식사를 끝냈을 무렵쯤에는 물이 상당히 빠져 있었다. 《이정환, 샛강》 다음날 아침 내가 괴로운 잠에서 정신이 든 것은 정오가 가까울 무렵이었다. 《이청준 ...
<우리말 바로 알기>[두멍]
대학저널 2011.09.22
[두멍] 1.물을 많이 담아 두고 쓰는 큰 가마나 독. 2.깊고 먼 바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쇠로 큰 두멍을 만들어 두 겹으로 포개고 그 위에 상을 베풀었다.≪최남선, 심춘순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너울]
대학저널 2011.09.22
[너울] 1.예전에, 여자들이 나들이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쓰던 물건. 얇은 검정 깁으로 만든다.2.뜨거운 볕을 쬐어 시들어 늘어진 풀이나 나뭇잎. 3.'겉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방언』‘면사포(面紗布)’의 방언(평북, 황해). 5.바다의 크고 사나운 물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온살]
대학저널 2011.09.22
[온살] 한 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어 태어난 아이가 꽉 차게 먹는 나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헤픈데픈]
대학저널 2011.09.21
[헤픈데픈] 말이나 행동 따위를 삼가거나 아끼는 데가 없이 마구 하는 듯한 모양. (예문: 박 영감과 홍이 그 지경이니 무엇이 되랴 싶은 판세였고, 헤픈데픈 보리방아 찧듯 하는 구본칠에겐 더 이상 기대할 게 없으리라 보였다. ≪이문구, 장한몽≫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술-꼬]
대학저널 2011.09.21
[술-꼬] 음주의 시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우리 오늘 술꼬를 트고 한번 마셔 볼까, 이런 말을 듣고 귀가 번쩍 뜨이는 사람은 영락없는 술꾼이다. ≪장승욱, 한겨레 말모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뒷담화(-談話)]
대학저널 2011.09.21
[뒷담화(-談話)]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그 사람을 헐뜯거나 나쁘게 말을 하는 것, 또는 그 말. (예문:국정 운영 결과를 놓고 뒷담화를 하는 건 집권당으로서도, 지도자로서 도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니다. ≪국민일보 2011년 5월≫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알-새]
대학저널 2011.09.20
[알-새] 열매나 과실 따위의 알의 크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꽃다지]
대학저널 2011.09.20
[꽃다지] 1.오이, 가지, 참외, 호박 따위에서 맨 처음에 열린 열매. 2.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20~30cm이고 온몸에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난다. 근생엽은 뭉쳐나고 주걱 모양의 타원형이며, 경엽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봄에 노란 꽃이 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납작한 타원형의 단각과(短角果 ...
<우리말 바로 알기>[도사리]
대학저널 2011.09.20
[도사리] 1.다 익지 못한 채로 떨어진 과실. 2.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3.『북한어』이른 봄에, 밭에서 겨울을 난 묵은 뿌리에서 자라난 채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작벼리]
대학저널 2011.09.19
[작벼리] 물가의 모래벌판에 돌이 섞여 있는 곳. (예문: 바람에 뒤집힌 물결이 물녘을 먹어드는 소리도 갯가의 작벼리가 풍파에 결딴나는 소리보다 덜하지 않고…. 〈이문구, 매월당 김시습〉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야비다리]
대학저널 2011.09.19
[야비다리] 보잘것없는 사람이 제 딴에는 가장 만족하여 부리는 교만. (예문: 전쟁이 날수록 시골로 가길 참 잘했다고 야비다리를 피우면서 살 수 있을지언정 후회할 까닭이 없었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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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주]한양대, "한양, 그 이름만으로도"
유진희 2011.09.19
경향신문 9월14일 가천대 한국일보 9월14일 삼육대 동아일보 9월14일 서울과학기술대 동아일보 9월14일 울산대 조선일보 9월14일 원광대 동아일보 9월14일 중원대 동아일보 9월14일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일보 9월14일 한양대 조선 ...
<우리말 바로 알기>[색-바람]
대학저널 2011.09.16
[색-바람] 이른 가을에 부는 선선한 바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가납사니]
대학저널 2011.09.16
[가납사니]1.쓸데없는 말을 지껄이기 좋아하는 수다스러운 사람. 2.말다툼을 잘하는 사람. (예문: 가납사니 같은 도시 사람들은 제멋대로 그럴싸한 소문을 퍼뜨리며….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너스레]
대학저널 2011.09.16
[너스레] 1.그릇의 아가리나 바닥 또는 흙구덩이에 걸쳐 놓는 막대기. 그 위에 놓는 물건이 빠지거나 바닥에 닿지 않게 하기 위하여 놓는다. 2.수다스럽게 떠벌려 늘어놓는 말이나 짓.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