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문맹 탈출을 돕는다.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기억해줌(ZOOM) 서포터즈’는 6일 메가박스 충북대점에 지역 어르신 40여 명을 초청, 기억해줌(ZOOM) 키오스크 실습을 했다.
참가한 지역 어르신들은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사용법을 익히고, 복지관의 연습용 키오스크 기기로 사전연습도 했다.
기억해줌(ZOOM) 서포터즈 학생들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 기계를 활용해 스스로 영화표를 예매하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도왔다.
충북대 생활과학대학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억해줌(ZOOM) 서포터즈 활동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법 등 생활 역량 교육과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충북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고 있다.
학생 13명이 대학생 서포터즈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교육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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