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 글로벌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최영주 교수가 ‘손생님! 한국수어를 부탁해요’ 2차 강의를 개설했다.
5일 조선대에 따르면 ‘손생님! 한국수어를 부탁해요’는 지난 2021년 호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한국형 온라인 공개 묶음강좌(K-MOOC)로 최 교수가 누구나 쉽게 한국 수어를 단계적·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강의했다.
지난 상반기 진행된 강좌에는 100여 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강좌는 입문과 기초, 활용 단계 각각 10주, 고급 단계 8주 과정으로 구성됐다. 한국 수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타인에게 한국수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료 온라인 강좌로 학습을 위한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다. 강좌는 전문가의 질의응답과 토론, 퀴즈 등이 자유롭고 활발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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