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관광대학교는 항공서비스과가 지난 2일, 23일 티웨이항공 크루 클래스(Crew Class) 비상 안전 체험에 참여해 ‘항공객실서비스 체험비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공서비스과의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2학년 학생 전원이 대학에서 학습한 객실승무원 직무를 실제 비행을 통해 참관하며 전액교비로 지원된다.
학생들은 2차례에 걸쳐 티웨이항공훈련센터에서 항공훈련센터 투어, 기내서비스 심화실습, 안전·보안업무 특강과 비행전반에 걸친 교육을 받았으며, 항공기 구조와 시설, 비상상황 체험, 비상탈출 실습 등 기내 안전업무와 기내서비스를 티웨이항공 교관의 지도 아래 체험했다.
양현주 항공서비스과 학과장은 “Z세대의 특성과 학생의 취업진로방향에 맞춘 7개의 세부전공 트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취업 희망항공사별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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