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대학교가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7일 70주년기념관에서 ‘제4회 순천대학교 외국인 한글백일장’을 연다.
30일 순천대에 따르면 한글백일장에는 학생은 물론 일반 외국인도 참가할 수 있다.
한글백일장은 학생부와 일반부, 시부와 수필부로 나누어 모두 24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또한 참가자와 함께 온 가족 또는 친구 등을 위한 부대행사로 한글날 기념 영화 상영, 예쁜 손글씨 뽐내기 작품 전시, 순천대 박물관의 성곽 전시회, VR 체험 등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5일까지 순천대 국제교류교육본부 홈페이지(www.ials.scnu.ac.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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