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29일 사회복지학전공 학생들이 전날 충주캠퍼스에서 2022 행복행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동하는 복지가 행복하다’를 주제로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제공과 체험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실시됐다.
캠페인 내용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위해 장애인과 아동, 임산부, 노인에 대한 체험을 통해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아동학대 체험부스와 치매노인 체험부스, 임산부 체험부스, 장애인 체험부스 등이 운영됐다.
한국교통대 사회복지학전공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 약자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할 수 있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상생활과 사회에서 실천을 통해 이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사회복지학전공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행복행’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적 약자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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