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창원대학교가 오는 10월 4~14일 대학 캠퍼스에서 ‘2022 CWNU Autumn fringe Concert’를 연다.
28일 창원대에 따르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이번 콘서트는 창원대 사림폭포 ‘쏠마루’와 사림광장에서 오전 11시40분부터 오후 1시쯤까지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K-pop, 힙합, 댄스,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로 펼쳐진다.
콘서트는 창원대 음악과 학생·졸업생, 춤·노래 동아리 학생들,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및 지역 청년예술인이 대거 참여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가을 축제가 될 전망이다.
콘서트를 주관하는 예술대학 음악과와 제38대 총동아리연합회(어텐션)는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시민들에게 멋진 감동을 선물하고, 예술의 아름다움을 다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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