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대학일자리개발원이 지난 26~28일 2022학년도 문화예술분야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실시간 줌(Zoom) 라이브 채널을 통해 현직자들의 취업 준비방법과 취업 실무관련 특강, 질의응답 등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취업 준비와 관련해 교육했으며, 학생 2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계원예대 학생과 의왕시 만 15~34세 지역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 협조에 감사드리며, 많은 학생들이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취업 노하우와 취업 준비에 관한 도움을 받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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