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개교 116주년 기념 음악회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0 14: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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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리꾼’ 장사익, 테너 김철호, 소프라노 최선주 출연
삼육대학교가 10월 10일 개교 116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삼육대학교가 10월 10일 개교 116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가 10월 10일 개교 116주년을 맞아 ‘희망을 열고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개교 기념 음악회’를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국민 소리꾼’ 장사익, 테너 김철호 교수,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 등이 출연하고 임봉순 교수가 지휘하는 콘서트콰이어, 음악학과 동문 오케스트라, 동문 콘서트콰이어가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다.


하모니시스트 이각종도 무대에 올라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북아일랜드민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는다.


김일목 총장은 “가을밤, 음악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희망과 위로, 그리고 감동의 언어로 소통하며 그것을 가정과 직장과 지역사회로 확신시켜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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