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명대학교가 NFL(미국 프로 미식축구연맹) 초청 태권도공연 등으로 미국에서 한류 돌풍을 예고했다.
동명대 엔젤피스 태권단은 오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워싱턴DC, NFL 경기장과 링컨기념관 광장 등에서 ‘⸢2022 USA NFL 초청공연’과 한인문화축제공연 등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연에는 동명대 원형진 교수와 박주은(군사학과 4), 이가영(군사학과 2), 김희선(항공서비스학과 2) 학생, 엔젤피스예술단원 9명 등이 참가한다.
박주은 학생은 “엔젤피스 태권도 단원들과 함께 동명대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껏 높일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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