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금오공과대학교 윤건홍, 이지우 학생이 ‘2022 리커다인 시뮬레이션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19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기계스시템공학과 4학년인 두 학생은 물류로봇을 주제로 한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해석을 통해 금상을 수상했다.
이들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6개월 간에 걸쳐 직접 제작한 물류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경사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운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심사위원들은 두 학생의 작품에 대해 최대 적재 하중 해석과 스튜어트 플랫폼의 역기구학 해석을 통해 정확성과 실물 제작 실현 가능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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