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 ‘2022년 백령대동제’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만에 대면 축제로 오는 20~22일 열린다. 장소는 춘천캠퍼스 대운동장과 함인섭광장, 60주년기념관 등이다.
16일 강원대에 따르면 올해 대동제는 ‘STORY BOARD : 남기고 싶은 추억들을 하나의 장면으로 남겨 오랫동안 기억할’이라는 주제로 학생과 지역 주민을 격려하고, 함께 화합하는 장으로 열린다.
대동제 공연에서는 강원대 백령응원단·백령윈드오케스트라·동아리밴드·기수단 등이 함께 ‘백령응원가’를 제작해 공식 발표한다.
대동제는 춘천시 소속 ‘풀빛아이 중창단’과 ‘강원도 밴드팀’의 초청 공연, ‘춘천시 사진동호회’의 작품전시회 등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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