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모님, 가족과 함께 즐기는 대학 축제가 열린다.
호남대학교는 두드림총학생회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열리는 2022 가을축제 ‘2022 AUTUMN FESTIVAL’을 부모와 가족 친지, 교직원이 함께 즐기는 호남대 패밀리축제(호패축제)로 연다고 16일 밝혔다.
축제는 10월 4~6일 열린다.
호남대는 축제의 메인 행사 중 하나인 ‘DO:DREAM 가요제’와 별도로, 부모와 가족, 유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호남대 패밀리가요제를 신설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패밀리가요제는 학생이 부모나 형제, 자매, 친지 등과 함께 팀을 이뤄 경연에 참가한다.
또 축제 기간 대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취업박람회도 열린다. 호남대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한국알프스 등 유관 기관과 기업들의 상담부스 20여개를 운영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업 취업담당자들과 상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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