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신대학교 학생들이 어르신들의 안전 도우미로 나섰다.
동신대는 15일 RIS-UP 동아리 회원들이 나주지역 취약계층 430가구 어르신들을 찾아 ‘생활 안전 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아리 학생들은 이날 전남 지역문제해결플랫폼 및 한국전력공사와 주택을 돌며 전기‧소방안전 점검을 했다.
또 가스차단기와 누전차단 멀티탭, 스프레이형 소화기 등 생활안전키트를 설치하고, 가정마다 전기 안전교육을 했다.
동신대는 전남대 등 15개 대학을 비롯해 광주시, 전남도, 광주‧전남 기업 등과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사회혁신본부’를 구성하고 지역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