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취업·창업 고민, 망설이지 말고 털어놓으세요.”
경남대학교가 캠퍼스 일원에서 재학생들의 취·창업 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취·창업 달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9월 한달 학내 월영지와 제4공학관에서 주 3회 운영하는 이 상담소는 재학생은 물로 졸업생도 취업·창업의 애로를 이야기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담소는 특히 전문 멘토링과 해외 취업, 창업 교과 및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 등 다양한 상담을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소를 찾은 한 졸업생은 “창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상담을 통해 많은 부분이 해결됐다”며 “지속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의지를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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