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14 1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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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본 한중 관계 30년, 재한 조선족 30년’ 주제
인하대가 16일 ‘내가 바라본 한중 관계 30년, 재한 조선족 3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인하대가 16일 ‘내가 바라본 한중 관계 30년, 재한 조선족 3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16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내가 바라본 한중 관계 30년, 재한 조선족 3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5개 세션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5개 세션별 주제는 ▲재한 조선족 사회의 형성과 변화 ▲국내 거주 조선족의 정치 참여와 세대 및 단체 생활 ▲법과 제도, 경제 ▲재한조선족과 한국 사회의 상호 이해 ▲종합토론: 한중 관계와 조선족 등이다.


이진영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장은 “한국으로의 중국동포 이주는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중국 동포 자신들의 삶은 물론 한국 사회와 한중 외교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지난 30년을 회고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전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도록 온라인 줌(ZOOM)을 통해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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