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명대학교에서 신나는 어린이 잔치가 벌어진다.
동명대는 유아교육과가 어린이들이 오는 21~23일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어린이 축제 ‘그린나래제’를 캠퍼스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부산 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400여 명의 영유아들과 교사가 초청된 올해 그린나래제의 주제는 ‘자연과 창의성’이다.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의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직접 기획하고 만든 인형극과 율동놀이 공연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한다. 영유아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이 한마당과 페이스페인팅도 준비했다.
윤수영 유아교육과 학생회장은 “유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학생 모두가 여름방학 내내 유아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나누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빨리 유아들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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