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 ‘창업 Help-Desk’ 운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08 09: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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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관련 외부전문가 확보 통해 상시적 전문가 멘토링 체계 구축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대학일자리개발원이 교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Help-Desk’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창업 Help-Desk 프로그램은 창업관련 외부전문가 확보를 통해 상시적인 전문가 멘토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창업을 준비하는 교내 대학(원)생과 교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비)창업자들은 사업계획서 작성, 국내·외 마케팅, 기술과 특허자문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외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예비)창업자가 실무적으로 창업을 준비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애로사항들이 해소되는 계기가 돼 학내 창업이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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