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GTEP사업단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해 지난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김아브람·이승연·신유빈 씨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에펠, 플레듀, 디제이티주식회사 등 국내업체의 통역과 바이어 상담을 맡았으며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유성호 에펠 대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추천으로 통역과 수출지원을 담당하는 숭실대 GTEP 요원을 배정받게 됐다”며 “숭실대 GTEP사업단 학생들의 수출과 사후 영업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적극 진행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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