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시민 위한 ‘버스킹 공연장’ 조성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05 17: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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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친화형 문화캠퍼스 구축 위해 주민과 협업 운영
금오공대가 신평동캠퍼스 평생교육원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조성한 버스킹 공연장에서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금오공대 제공
금오공대가 신평동캠퍼스 평생교육원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조성한 버스킹 공연장에서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금오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금오공과대학교는 5일 신평동캠퍼스 평생교육원에 지역 시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버스킹 공연장을 지역민과 협업을 통해 문화적 공유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연장은 지역 내 공간 디자인 및 공연 기획 관련 분야 예술인들이 기획 단계부터 공간 디자인, 운영 계획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지난 1일에는 공연장 오픈 기념으로 평생교육원에서 드럼, 난타를 수강한 학습자들의 공연을 중심으로 한 ‘작은 음악회’가 열려 큰 호응을 받았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적 공간 및 쉼터로 공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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