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이하 KORA)팀이 지난 달 26~28일 군산 새만금군산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 ‘2022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이하 2022 KSAE) Formula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했다.
2일 국민대에 따르면 2022 KSAE에 ‘KOOKMIN RACING KEF-22’ 팀과 ‘KOOKMIN RACING KF-22’ 두 팀이 출전해 이같은 성적을 올렸다.
KEF-22팀은 80kW급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전기 시스템의 데이터 축적 및 안정성 확보를 바탕으로 Formula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KF-22팀은 250cc 내연기관을 탑재하고, 경량화된 차량에 공력장치를 적용해 차량의 동적 성능을 크게 높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장착한 E-Formula차량이 Formula부문에서 최초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KORA를 지도한 이근호 교수는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며, 전동화 시스템 부문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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