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세종대학교가 미래우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세종대는 지난 25일 교내에서 미래 우주항법과 위성기술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센터는 미래 우주위성항법을 구성하는 초소형 위성, 달 환경에서의 위성궤도결정 등 미래 우주 핵심 요소기술과 시스템 체계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연구센터는 또한 인재 양성을 위해 연계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미래 우주 신기술 심화 교과목 개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센터는 세종대와 서울대, 연세대, 홍익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5개 대학이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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