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지난 29일 육군종합군수학교와 ‘미래 국방과 군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가상훈련과 이러닝 등 교육콘텐츠의 개발과 활용, 교육 콘텐츠의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 모니터링, 교육성과 달성을 위한 콘텐츠 활용의 최적화 방안 연구·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종합군수학교는 한기대가 개발한 중장비와 자동차 운전·정비 관련 가상훈련·이러닝 콘텐츠를 군수 전문인력 양성에 활용하는 한편 건설·중장비분야 콘텐츠의 공동 개발과 자문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기 총장은 “우리대학이 보유한 가상훈련과 이러닝 콘텐츠를 대한민국 육군의 군수인재 육성에 활용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기대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해 대학이 보유한 교육훈련 인프라가 공익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우수한 콘텐츠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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