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현실의 내 앞에 우주복을 입은 또 다른 내가 나타난다. 가상인간 메타휴먼(meta human)이다.
영산대학교 Art&Tech대학 만화애니메이션 전공 정민수 교수가 지난 27일 부산과학축전에서 운영한 ‘메타휴먼(meta human) 시각화 기술 체험’ 교실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디지털 기술로 만든 가상인간’ 메타휴먼은 최근 엔터테인먼트‧광고업계 등에서 모델로 등장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과학축전 과학 핌(필름‧film)에 참여한 정 교수는 방문객 또는 현실의 유명인을 메타휴먼으로 시각화하는 시연을 실시간으로 진행했다. 방문객을 모델로 약 18초만에 메타휴먼으로 창작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연한 메타휴먼 작품은 즉석에서 인화해 방문객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전공은 최첨단 메타버스 시각화 기술 등을 바탕으로 기획과 만화‧애니메이션 창작 및 제작, 캐릭터‧배경디자인 개발 등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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